"금메달 강탈하지마" 몰수패로 뒤집힌 '아프리카 챔피언'…우승 빼앗긴 사르, 소속팀 모로코 동료에 메달+보너스 양도 '단호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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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아프리카 축구계를 뒤흔든 초유의 판정 번복 사태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 내부까지 영향을 미치며 뜻밖의 해프닝을 만들어냈다.
크리스털 팰리스의 이스마일라 사르(세네갈)가 우승 메달과 보너스를 두고 팀 동료인 샤디 리아드(모로코)와 웃지 못할 상황에 놓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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