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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격수, 슈팅 연습 더 해라" 韓 국가대표 조규성 '승부차기 실축' 후 쏟아진 비판···"역대 최악의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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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FC 미트윌란과 노팅엄 포레스트의 경기에서 미트윌란의 조규성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AFP연합뉴스

12일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UEFA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 FC 미트윌란과 노팅엄 포레스트의 경기에서 미트윌란의 조규성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AFP연합뉴스

조규성을 비판한 디 애슬레틱의 닉 밀러. 디 애슬래틱 공식 채널

조규성을 비판한 디 애슬레틱의 닉 밀러. 디 애슬래틱 공식 채널

조규성과 미트윌란의 아쉬운 경기력에 여러 비판이 나오고 있다.

조규성의 소속팀 FC 미트윌란은 20일(한국시간) 덴마크 헤르닝에 있는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2차전 노팅엄 포리스트와 맞대결에서 합산 점수 2-2로 마친 후 연장전과 승부차기 혈투 끝에 패배했다.

조규성은 이번 경기 벤치에서 출발했다. 앞서 1차전 미트윌란이 조규성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노팅엄은 이번 2차전에서 반드시 득점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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