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2-8 대참사…"간첩 잡았다"→라인업 유출 사건 전말 공개, 그런데 범인이 외부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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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최근 유럽 무대에서의 연이은 패배와 관련해 내부 기밀 유출 사태를 조사한 끝에 이른바 유출자의 존재를 확인하고 이미 조치를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첼시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파리 생제르맹을 상대로 치른 두 차례 경기에서 선발 명단이 사전에 외부로 유출된 사건의 배후를 특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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