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GOAT' 메시 개인 통산 900호골 작렬, 손흥민의 옛 동료 레길론이 도왔다…"아직 호날두의 965골에는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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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를 이끌고 있는 그는 19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내슈빌과의 북중미챔피언스컵 16강 원정 2차전서 기념비적인 자신의 통산 900번째 골을 기록했다. 900호골은 메시가 2005년 FC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알바세테전(2-0 승) 당시 성인 축구 무대에서 첫 골을 기록한 지 약 21년 만에 달성됐다.
인터 마이애이와 내슈빌의 1차전 결과는 0대0 무승부였다. 2차전은 전반전까지 메시의 골로 인터 마이애미가 1-0으로 리드했다. 그대로 끝난다면 인터 마이애미가 북중미 카리브해 최고의 클럽을 가리는 이 대회 8강에 진출한다. 손흥민의 LA FC는 하루전 8강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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