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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대형 사고 터졌다, '국대 핵심' 황인범 부상 심각? 목발 신세 목격담…월드컵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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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초대형 사고 터졌다, '국대 핵심' 황인범 부상 심각? 목발 신세 목격담…월드컵 초비상
사진캡처=FR12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황인범의 부상이 예상보다 심각해 보인다. 목발을 짚고 있는 황인범을 목격했다는 보도가 네덜란드에서 나왔다.

황인범은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각)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폐예노르트에서 열린 엑셀시오르와 리그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지만 부상을 당했다. 전반 40분 황인범은 하프라인 근처에서 탈압박을 시도하다가 오른발등을 강하게 밟혔다. 많이 고통스러워 한 황인범은 다친 발을 땅에 짚지도 못한 채 의료진 부축을 받으면서 교체됐다.

경기 후 로빈 판 페르시 페예노르트 감독은 "황인범은 계속 뛰기 어려웠다. 현재 부상자들 가운데 다음 경기에서 확실히 돌아온다고 말할 수 있는 선수는 없다. 향후 며칠 동안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황인범 역시 큰 물음표인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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