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초대형 사고 터졌다, '국대 핵심' 황인범 부상 심각? 목발 신세 목격담…월드컵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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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범은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각)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폐예노르트에서 열린 엑셀시오르와 리그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지만 부상을 당했다. 전반 40분 황인범은 하프라인 근처에서 탈압박을 시도하다가 오른발등을 강하게 밟혔다. 많이 고통스러워 한 황인범은 다친 발을 땅에 짚지도 못한 채 의료진 부축을 받으면서 교체됐다.
경기 후 로빈 판 페르시 페예노르트 감독은 "황인범은 계속 뛰기 어려웠다. 현재 부상자들 가운데 다음 경기에서 확실히 돌아온다고 말할 수 있는 선수는 없다. 향후 며칠 동안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황인범 역시 큰 물음표인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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