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성공률 95%, 공중·지상 지배' 김민재, 레알 마드리드와 만난다…뮌헨, 여유있게 UCL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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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1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아탈란타와 2025~2026시즌 UCL 16강 2차전 홈경기에 뛰고 있다. 사진 | 뮌헨=EPA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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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뮌헨=AFP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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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뮌헨=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괴물 센터백’ 김민재가 90분 풀타임을 뛴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이탈리아 세리에A의 아탈란타를 제압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에 올랐다.
김민재는 1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아탈란타와 2025~2026시즌 UCL 16강 2차전 홈경기에서 요나탄 타와 중앙 수비 듀오로 출전해 풀타임을 뛰며 팀의 4-1 완승에 힘을 보탰다.
지난 11일 1차전 원정에서 6-1 대승한 뮌헨은 1,2차전 합계 점수 10-2로 여유있게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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