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르디올라 남아라!"…레알 마드리드 팬들의 조롱 속, 탈락한 맨체스터 시티와 흔들리는 감독의 미래, 그리고 재건의 갈림길에 선 팀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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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탈락 이후 맨체스터 시티와 펩 과르디올라 감독(55)의 미래를 둘러싼 의문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9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의 거취에 대해 전망했다. 디 애슬레틱은 “레알 마드리드 원정 팬들이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외친 ‘과르디올라, 남아라’라는 노래를 불렀다. 이는 단순한 조롱을 넘어 현재 맨체스터 시티가 처한 상황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한 시대를 지배했던 감독의 거취가 불확실해졌다”고 분석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이번 UCL 16강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1, 2차전 합계 스코어 1-5로 완패하며 조기 탈락했다. 특히 1차전에서 0-3으로 무너지며 사실상 승부가 기운 상황은 과르디올라 감독에게도 큰 타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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