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풀타임, 수비진 최고 평점' 바이에른 뮌헨, 아탈란타 대파하고 UCL 8강 합류…합계 전적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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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풀타임 활약한 바이에른 뮌헨이 아탈란타를 대파하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진출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9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아탈란타를 4-1로 대파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합계 전적 10-2를 기록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합류했다. 김민재는 풀타임 활약하며 대승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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