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신동 맥스 다우먼 가족, FIFA 에이전트 자격 취득…16세 아들 커리어 직접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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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다우먼(오른쪽). AP
영국 매체 가디언은 18일(현지시간) 다우먼의 아버지 롭 다우먼과 형 이선 다우먼이 FIFA 에이전트 시험을 통과해 공식 자격을 취득했으며, 향후 당분간 가족이 선수의 계약과 커리어 관리를 맡을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다우먼은 지난해 8월 15세 나이로 아스널 1군에 데뷔했다. 이후 다수의 에이전트와 매니지먼트 회사가 접촉해 왔지만, 가족은 대형 에이전시와 계약하지 않고 직접 관리하는 방식을 선택했다. 지난 주말 다우먼은 16세 73일 나이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연소 득점자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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