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형 미드필더' 손흥민 처절히 실패, 최저 평점 굴욕…LAFC 새 감독 전술 실망 그 자체, 'SON 장점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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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겼지만 개운하지 않다. 손흥민은 이대로 괜찮을까.
LAFC는 1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LD 알라후엘렌세에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LAFC는 합산 스코어 3-2로 8강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세인트 루이스 시티전에 이어 또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섰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은 4-2-3-1 포메이션을 주 포메이션으로 채택했고 스티븐 체룬돌로 감독과 달리 손흥민, 드니 부앙가 의존도를 줄이고자 손흥민에게 도우미 역할을 맡기도 다른 선수들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전술을 택했다. 손흥민이 전방과 2선에서 시선을 끌면 부앙가, 다비드 마르티네스, 티모시 틸먼 등이 빠져 나가 기회를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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