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돈방석 예약! "마르세유 25골 8도움 공격수 이적 시 셀온 조항으로 고수익 얻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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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메이슨 그린우드의 이적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돈방석에 앉을 수 있다.
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7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유벤투스가 그린우드는 영입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맨유는 이번 여름 큰 자금 확보를 눈앞에 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2001년생, 그린우드는 맨유가 애지중지 키웠던 '성골 유스'다. 유스에서부터 압도적 재능으로 주목받았고 프로 무대에서도 활약을 이어갔다. 2019-20시즌 49경기 17골 5도움을 올리며 눈도장을 찍자, 차세대 골잡이로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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