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의 복수는…' 비니시우스 맨시티 관중 앞에서 울보 세리머니 펼쳤다…"발롱도르 결과 조롱, 내 실력 증명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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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는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는 10년보다 훨씬 더 짧은 시간인 2년 만에 맨체스터 시티 팬들에게 복수에 성공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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