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군자의 복수는…' 비니시우스 맨시티 관중 앞에서 울보 세리머니 펼쳤다…"발롱도르 결과 조롱, 내 실력 증명하고 싶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군자의 복수는…' 비니시우스 맨시티 관중 앞에서 울보 세리머니 펼쳤다…"발롱도르 결과 조롱, 내 실력 증명하고 싶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는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는 10년보다 훨씬 더 짧은 시간인 2년 만에 맨체스터 시티 팬들에게 복수에 성공한 듯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