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우승 박탈, 모로코 정상…AFCON 결승 판정 논란 확산 "메달 가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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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축구연맹(CAF)은 최근 세네갈이 결승전에서 경기장을 이탈한 행위를 ‘결승전 포기’로 간주하고, 해당 경기를 몰수패로 처리했다. 이에 따라 모로코 축구 국가대표팀이 3-0 승리로 우승을 차지하게 됐다.
문제의 발단은 연장전 막판 판정이었다. 세네갈은 1-0으로 앞선 상황에서 연장 종료 직전 페널티킥이 선언되자 강하게 반발했다. 결국 선수단이 집단으로 경기장을 이탈했고, 이는 공식적으로 경기 포기로 판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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