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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번째 월드컵 출전 위기, 아킬레스건 파열 위험 넘기자 살인 태클까지 맞았다…북중미 거친 파울에 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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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S에 이어 챔피언스컵에서도 손흥민을 향한 악의적인 살인 태클이 반복되고 있다. 한국 축구의 핵심 자산을 향한 무차별적인 물리적 충돌이 계속될 가능성이 커 우려가 폭발적으로 확산되는 분위기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보다 더 거칠다.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북중미 무대 특유의 거친 압박을 넘어선 반칙 견제에 부상 리스크를 겪기 시작했다.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원정에 나선 손흥민은 LAFC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 코스타리카 명문 LD알라후엘렌세를 상대로 16강 2차전을 2-1로 이기면서 합계 3-2로 환호했다. 탈락 위기에서 끌어올린 극적인 반전이었기에 손흥민도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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