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또 침묵…기지개는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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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집중 견제에 ‘꽁꽁’…LAFC는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티켓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뛰는 손흥민(34·LAFC)이 기나긴 침묵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LAFC는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에 진출했다.
LAFC는 11일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에서 열린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나탄 오르다스와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연속골에 힘입어 코스타리카의 LD 알라후엘렌세를 2-1로 눌렀다. 지난 11일 16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던 LAFC는 1~2차전 합계 3-2로 앞서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LAFC 손흥민(왼쪽)이 18일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LD 알라후엘렌세와의 원정 경기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 알라후엘라 | AFP연합뉴스
LAFC는 11일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에서 열린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나탄 오르다스와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연속골에 힘입어 코스타리카의 LD 알라후엘렌세를 2-1로 눌렀다. 지난 11일 16강 1차전에서 1-1로 비겼던 LAFC는 1~2차전 합계 3-2로 앞서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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