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우가르테 이탈 대비' 맨유, 카마빙가 영입 가능성 급부상…"레알도 매각 열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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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 개편을 준비하는 가운데, 에두아르도 카마빙가가 유력한 대체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카세미루가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최정상급 경험을 갖춘 중앙 미드필더 영입은 필수다. 여기에 마누엘 우가르테의 이적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최소 두 명 이상의 보강이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에두아르도 카마빙가가 대안으로 부상했다"고 보도했다.
2002년생 프랑스 출신 카마빙가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완성도 높은 경기력을 자랑하는 미드필더다. 뛰어난 볼 탈취 능력과 압박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볼 처리 능력을 갖췄으며, 왕성한 활동량과 강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상대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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