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향해 "패배자"…장점 다 죽이는 이상한 LA FC 감독, 증거도 나왔다 "2010년 이후 이런 팀 처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7 조회
-
목록
본문
|
축구 통계 매체 OPTA는 18일(한국시각) 'LA FC는 최소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정규 시즌에서 페널티 박스 밖에서 5골 연속을 기록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팀'이라며 LA FC의 득점 기록을 조명했다.
이는 LA FC 선수들의 중거리 슈팅 능력이 좋다는 걸 의미하지만 동시에 페널티박스 안에서 득점 창출력이 매우 떨어진다는 의미다. 리그 8골 중 최근 5골을 중거리 슈팅 득점으로 넣었다. 즉 리그 개막전이었던 인터 마이애미와의 경기 이후로는 단 1골도 페널티박스에서 득점을 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다.
|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