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월드컵 거부한 이란, FIFA의 장소 변경 '불허'에 사면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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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조 추첨식의 이란. 연합뉴스FIFA는 18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이란을 포함한 모든 참가국 협회와 월드컵 계획을 정기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모든 참가국이 2025년 12월 6일 발표된 기존 일정에 따라 경기를 치르기를 기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미국에서 조별리그 3경기를 치르는 이란의 일정을 변경할 의사가 없음을 분명히 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월드컵 G조에 속한 이란은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경쟁한다. 일정에 따르면 이란은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에서 뉴질랜드와 첫 경기를 갖고, 21일 같은 장소에서 벨기에와 2차전을 치른 뒤 26일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이집트와 최종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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