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 LAFC, 알라후엘렌세 합산 3-2 꺾고 북중미 챔스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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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손흥민이 풀타임 활약한 LAFC가 극장골로 북중미 최고의 무대 8강 티켓을 차지했다.

ⓒGettyimagesKorea
LAFC는 11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를 2-1로 꺾고 합산 3-2로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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