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슈팅 0회' 손흥민 7경기 연속 침묵…LAFC, '90+2분 극장골'로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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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LA)FC가 종료 직전 극장골로 미소 지었다. 손흥민은 아쉽게도 공격포인트를 생산하지 못했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알라후엘렌세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1차전 홈에서 1-1로 비긴 LAFC는 1·2차전 합산 스코어 3-2로 8강행을 확정했다. 곧바로 진행되는 몬테레이와 크루즈 아술 경기 승자와 8강에서 격돌한다. 두 팀 모두 멕시코를 대표하는 강호다.
LAFC는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알라후엘렌세와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1차전 홈에서 1-1로 비긴 LAFC는 1·2차전 합산 스코어 3-2로 8강행을 확정했다. 곧바로 진행되는 몬테레이와 크루즈 아술 경기 승자와 8강에서 격돌한다. 두 팀 모두 멕시코를 대표하는 강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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