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촉즉발' 손흥민 살인 태클 폭발했다…챔스 2차전도 발목 노린 더티 플레이에 몸싸움 → 옐로카드 작성자 정보 스포츠뉴스 작성 작성일 2026.03.18 12:00 컨텐츠 정보 130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분노가 결국 터져 나왔다.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거친 반칙에 더는 참지 못하고 정면으로 맞섰다. 관련자료 이전 '안방서 승리' UCL 8강 안착한 아르테타 아스날 감독, "우리 선수들, 최고 수준까지 성장" 작성일 2026.03.18 12:00 다음 "살인태클이잖아!" 손흥민 참고 참다 극대노 폭발, 1차전부터 '더티 수비'한 수비수와 충돌 후 '경고'(후반 20분 진행중) 작성일 2026.03.18 12: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