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선수처럼 * 붙여라!" 첼시, 불법 행위로 만든 우승이었나…'아자르 영입 기간' 뒷돈 거래에도 벌금형 끝→英 매체 분노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33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첼시가 '뒷돈 거래'로 선수를 사고도 사실상 벌금형에 그쳤다. 그동안 첼시가 들어올린 우승 트로피 옆에 '별표(*)'를 붙여야 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17일(한국시간) "첼시는 부정 행위를 저질렀다. 로만 아브라모비치 시대의 우승은 오염됐다. 1075만 파운드(약 214억 원)의 벌금이 과연 어떤 억지력이 될 수 있을까? 이 클럽은 승점 삭감 처분을 받았어야 했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