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팔꿈치를 들이대니" 굿바이 맨시티! 실바, 20분 만에 생애 첫 불명예 퇴장…'비니시우스 멀티골' 레알, '또또또' 이겼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4 조회
-
목록
본문
|
|
|
맨시티(잉글랜드)가 또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 벽을 넘지 못했다. 맨시티는 1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16강 2차전에서 1대2로 무릎을 꿇었다.
지난 12일 원정에서 열린 1차전에서 0대3으로 완패한 맨시티는 1, 2차전 합계 1대5로 밀려 8강 진출이 좌절됐다. 자멸했다. '캡틴' 베르나르두 실바가 전반 20분 만에 퇴장당했다. 프로 데뷔 후 첫 레드카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