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경기 필드골 0' 손흥민, 또 공격형 미드필더 선발…22세 유망주 '원톱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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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또 공격형 미드필더다. 올 시즌 7경기에서 필드골을 기록하지 못한 손흥민(34)이 익숙한 로스앤젤레스FC 최전방 자리가 아닌 스트라이커 뒤에 선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1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C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맞붙는다.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LAFC는 1-1 무승부를 거뒀다. 알라후엘렌세를 이기고 8강 진출 시 몬테레이 또는 크루스 아술(이상 멕시코)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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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후엘렌세와 경기 전날 훈련 중인 손흥민. /사진=로스앤젤레스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18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의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C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에서 알라후엘렌세(코스타리카)와 맞붙는다.
홈에서 열린 1차전에서 LAFC는 1-1 무승부를 거뒀다. 알라후엘렌세를 이기고 8강 진출 시 몬테레이 또는 크루스 아술(이상 멕시코)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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