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턴에 PK 줬어야" 불리지 않은 휘슬…EPL, 아스널전 오심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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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연합뉴스영국 BBC는 17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핵심 경기 판정(KMI) 패널은 지난 5일 브라이턴-아스널전에서 브라이턴이 페널티킥을 얻었어야 했다는 판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브라이턴은 전반 9분 부카요 사카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전반 추가시간 동점 기회를 잡았다. 마츠 비퍼르가 페널티 박스 안으로 침투하는 과정에서 가브리에우 마르티넬리에게 잡혀 넘어졌다. 하지만 주심은 경기를 그대로 진행했고, VAR도 시행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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