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 못한 코리안듀오 결성?…토트넘보다 나은 팀이 이강인 노린다, 김지수와 한솥밥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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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을 원하는 또다른 프리미어리그 클럽이 있다.
영국 '스포츠 붐'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브렌트포드 스카우트 팀들이 이강인을 케빈 샤데 대체자로 고려하고 있다. 샤데는 이번 여름 여러 팀들의 관심을 받을 예정인데 브렌트포드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첼시, 토트넘 홋스퍼, 바이에른 뮌헨 등이 샤데를 노린다. 브렌트포드는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을 샤데 대체자로 선택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어 "PSG는 이강인 이적료로 4,000만 유로(약 686억 원)를 제시하려고 한다. 브렌트포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영입 경쟁을 펼칠 수 있다. 브렌트포드는 이번 시즌 키스 앤드류스 감독 아래에서 상당히 발전했고 유럽축구연맹(UEFA) 대회 진출을 노리고 있다. 브렌트포드는 이강인과 더불어 도르트문트의 막스 바이어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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