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굴욕' 네이마르, EPL 신예 폭격기에 밀렸다 "월드컵 꿈 산산조각"…안첼로티 감독 "브라질 황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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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이 네이마르가 아닌 신예 공격수를 택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네이마르를 외면하고 이고르 티아구와 엔드리크라는 신예를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미국에서 열리는 프랑스·크로아티아와 A매치 평가전 2연전 명단 26명을 이날 발표했다. 하지만 네이마르의 이름은 없었다. 그는 2023년 10월 이후 2년 반 동안 대표팀에 뽑히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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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투스 공격수 네이마르. /AFPBBNews=뉴스1 |
국제축구연맹(FIFA)은 17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네이마르를 외면하고 이고르 티아구와 엔드리크라는 신예를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미국에서 열리는 프랑스·크로아티아와 A매치 평가전 2연전 명단 26명을 이날 발표했다. 하지만 네이마르의 이름은 없었다. 그는 2023년 10월 이후 2년 반 동안 대표팀에 뽑히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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