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이 우승? 착각 하지마" 킨 '무자비 비판'에, 뿔난 루니 "100% 지지"…맨유 차기 감독 두고 '설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0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차기 감독직을 두고 구단 레전드들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현 마이클 캐릭(45) 임시 감독을 정식 부임시켜야 한다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이다.
15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로이 킨은 "현재 3위라는 성적에 들떠서는 안 되며, 캐릭이 정식 감독직을 맡아서는 안 된다"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보도에 따르면 킨은 최근 애스턴 빌라를 3-1로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인 3위를 달리고 있는 맨유의 상황에 대해 냉정하게 평가했다. 킨은 "캐릭의 공로를 인정하지만 밖에는 훨씬 더 나은 선택지들이 있다. 현재 그에게는 어떠한 리스크나 압박감도 없다"고 지적했다.
![]() |
| 마이클 캐릭 맨유 임시 감독. /AFPBBNews=뉴스1 |
15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로이 킨은 "현재 3위라는 성적에 들떠서는 안 되며, 캐릭이 정식 감독직을 맡아서는 안 된다"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보도에 따르면 킨은 최근 애스턴 빌라를 3-1로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인 3위를 달리고 있는 맨유의 상황에 대해 냉정하게 평가했다. 킨은 "캐릭의 공로를 인정하지만 밖에는 훨씬 더 나은 선택지들이 있다. 현재 그에게는 어떠한 리스크나 압박감도 없다"고 지적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