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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표팀 언제까지" 충격의 은퇴 발언 이끈 클린스만, 여전히 '정신력' 훈수 → "독일 너네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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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축구협회는 2023년 초, 클린스만을 새로운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 하지만 클린스만은 곧바로 재택근무 논란을 일으켰으며, 2023 카타르 아시안컵에서는 손흥민과 이강인 등 주축 선수들의 개인 능력에 의존하는 축구를 선보이며 빈축을 샀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또다시 오래된 메아리가 울려 퍼진다. 대한민국 축구사에 씻을 수 없는 오점을 남긴 위르겐 클린스만(62) 전 감독이 이번에는 독일 대표팀을 향해 특유의 ‘정신론’ 훈수를 늘어놓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3개월 앞으로 서서히 시야에 들어오는 시점에서 클린스만은 여러 외신을 통해 평론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대표팀을 맡았을 때도 해외 언론사 패널을 놓지 않았던 모습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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