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살인데 바이에른 뮌헨 주전 GK→김민재 뒤에 2010년생 소년이 선다…노이어 포함 3명 '줄부상'+구단 최연소 골키퍼 데뷔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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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김민재의 파트너가 마누엘 노이어가 아닌 16세 소년이 된다? 바이에른 뮌헨이 골키퍼 리스크에 유소년팀 골키퍼를 콜업한다.
독일 매체 '빌트'는 16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아탈란타전 대비 훈련 상황을 전하면서 16세 레오나르드 프레스콧과 2군 팀 소속 야니스 바르틀이 1군 팀 훈련에 함께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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