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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월드컵 마지막 승리는 '손흥민의 한국전', 북중미행 사실상 무산 "너무 슬프다…" 가슴 아픈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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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위)과 네이마르가 포옹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손흥민(위)과 네이마르가 포옹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022년 6월 국내에서 친선전을 통해 맞대결했던 네이마르(왼쪽)와 손흥민. /AFPBBNews=뉴스1
2022년 6월 국내에서 친선전을 통해 맞대결했던 네이마르(왼쪽)와 손흥민. /AFPBBNews=뉴스1
브라질 축구의 상징 네이마르(34·산토스)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출전에 빨간불이 켜졌다. 다가오는 미국 원정 평가전 명단에서 제외된 네이마르는 직접 아쉬운 심경을 고백했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간)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감독이 발표한 3월 친선경기 명단에서 네이마르가 다시 한번 제외됐다"고 보도했다.

브라질은 오는 27일 미국 보스턴에서 프랑스와 맞붙은 뒤 내달 1일 올랜도에서 크로아티아와 격돌한다. 이번 평가는 안첼로티 감독이 오는 5월 발표할 월드컵 최종 명단을 확정하기 전 사실상 마지막 시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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