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돈 거래' 첼시, 벌금 213억원…자진 신고로 승점 삭감 피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3 조회
-
목록
본문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 FC가 과거 선수 이적 과정에서의 불법 자금 지급 사실이 드러나 거액의 벌금 징계를 받는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은 17일(한국시간) “첼시에 대한 재무 보고 및 제3자 투자 관련 위반 사항 징계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