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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월드글래스'! 2032년까지 재계약 맺었는데…"10번째 햄스트링 부상, 당분간 결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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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월드글래스'! 2032년까지 재계약 맺었는데…"10번째 햄스트링 부상, 당분간 결장할 듯"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최근 첼시와 재계약을 맺은 리스 제임스가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첼시 주장 제임스가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몇 주 동안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보도했다.

제임스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다. 위건 애슬레틱 임대를 거쳐 지난 2019-20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첼시 1군에서 뛰었다. 특히 2020-21시즌엔47경기 1골 5도움을 기록하며 첼시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에 크게 공헌했다. 2021-22시즌에도 39경기 6골 10도움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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