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회장, 女대표팀 월드컵 본선 진출 축하 서신 전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0 조회
-
목록
본문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28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을 방문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과 접견하며 페넌트를 선물받고 있다. 2024.10.28. [email protected]
인판티노 회장은 17일(한국 시간)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앞으로 보낸 축하 서신에서 "축구 가족 전체를 대표해 한국의 5회 연속 FIFA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을 축하한다"고 전해왔다.
마티아스 그라프스트롬 FIFA 사무총장과 함께 보내온 이 서신에서 인판티노 회장은 "이 뛰어난 업적은 모든 이들의 한 마음이 된 노력과 굳건한 의지의 증거"라며 "선수, 감독을 포함한 코치진과 지원스태프, 열정적인 한국의 축구팬들 모두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