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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여제' 최민정, 21일 K리그2 성남 홈 경기 시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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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여제' 최민정, 21일 K리그2 성남 홈 경기 시축

[인천공항=뉴시스] 권창회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최민정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2.2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오는 21일 토요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 충남아산과의 홈경기에 세계적인 쇼트트랙 스타 최민정(성남시청)을 시축자로 초청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시축은 최근 막을 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역대 올림픽 최다 메달 기록을 새로 쓴 '빙속 여제' 최민정과 성남이 만나 지역 연고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청 소속으로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를 새로 쓴 최민정은 이날 경기장을 찾아 성남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축과 함께 팬들에게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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