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북중미 월드컵 출전" WC 보이콧 없던 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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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축구연맹(AFC)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이란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윈저 존 AFC 사무총장은 16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AFC 본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란에 월드컵 기권과 관련한 어떤 통보도 받지 못했다”면서 “이란은 여전히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란은 오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G조에 묶였다. 조별리그 3경기 모두 미국에서 치를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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