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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경기 더…"미래는 상상일 뿐" 토트넘 감독, 리버풀전서 첫 승점 신고 '기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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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이고르 투도르(48) 토트넘 임식 감독이 벼랑 끝에서 승점을 챙기며 수명 연장에 성공했다.

투도르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은 지난 16일(한국시간) 리버풀 원정에서 1-1로 비기면서 부임 후 첫 승점을 신고했다. 리그 3연패(아스날-풀럼-크리스탈 팰리스)를 마감한 것과 동시에 첫 승점 획득이다.

토트넘은 이날 승리하면서 16위(승점 30) 자리를 고수했다. 공교롭게도 잔류 경쟁 중인 15위 리즈 유나이티드(승점 32), 17위 노팅엄 포레스트,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이상 승점 29)가 모두 무승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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