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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월드컵 꿈 사라지나?···안첼로티 감독, 또 외면 "100% 컨디션 아냐" 히샬리송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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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투스 네이마르가 2월 27일 바스쿠 다가마를 상대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산투스 네이마르가 2월 27일 바스쿠 다가마를 상대로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산투스)가 이번에도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했다. 토트넘을 구하는 골을 넣은 히샬리송(토트넘)도 대표팀에 오르지 못했다.

안첼로티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미국 원정으로 치러지는 프랑스-크로아티아전에 나설 A매치 평가전 명단 26명을 발표했다. 네이마르는 또 다시 포함되지 못했다. 네이마르는 2023년 10월 이후 대표팀에 복귀하지 못했다.

이번에는 기대감이 높았다. 부상과 재활을 반복하던 네이마르는 최근 소속팀 경기에 복귀했고, 4경기에서 2골 2도움을 올렸다. 더욱이 호드리구(레알 마드리드)가 이달 초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대표팀에 낙마하게 되면서 네이마르의 발탁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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