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만 10번째" 역시 월드글래스, 6년 재계약 이틀 만에 '악'…제임스, 몇 주간 결장한다 "월드컵 또 놓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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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역시 '역대급 유리몸' 탈출은 쉽지 않다. 1년 넘게 다치지 않던 리스 제임스(27, 첼시)가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래틱'은 16일(한국시간) "첼시 주장 제임스가 또다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그는 몇 주간 결장할 전망이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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