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스페인과 싸워서 우승할 기회였는데…" 축구의 신 메시도 크게 실망했다…파이널라시마 개최 불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또 하나의 우승컵을 추가할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ESPN은 15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남미 챔피언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과 유럽 챔피언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이 맞붙는 파이널리시마가 결국 취소됐다. 메시 역시 이 소식에 크게 실망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