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줄부상 뮌헨…16세 골키퍼 챔피언스리그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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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 프레스콧. 게티이미지
바이에른 뮌헨은 이번 주 아탈란타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을 앞두고 있지만, 1군 골키퍼들이 잇따라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출전 가능 선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의 주전 골키퍼는 베테랑 마누엘 노이어(40)다. 그러나 노이어는 3월 초 근육 부상을 당해 최근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노이어의 후계자로 평가받는 2순위 골키퍼 요나스 우르비히(23)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그는 지난주 챔피언스리그 1차전에서 경기 막판 충돌로 뇌진탕 의심 증상을 보였고, 주말 분데스리가 경기에도 결장했다. 세 번째 골키퍼 스벤 울라이히(38) 역시 부상으로 이탈했다. 그는 레버쿠젠전에서 오랜만에 출전해 선방을 펼쳤지만 내전근 파열 부상을 당해 약 6주간 결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2군 골키퍼인 19세 레온 클라낙도 햄스트링 부상으로 출전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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