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손흥민 안도" 슈퍼컴 소름 돋는 예측 나왔다 "토트넘 최종 16위, 골득실로 기적 생존할 것"…EPL 우승은 아스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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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의 전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올 시즌 치열한 강등권 경쟁 끝에 골 득실 차로 1부 리그 잔류에 성공할 것이라는 슈퍼컴퓨터의 예측이 나왔다.
영국 '더선'은 16일(한국시간) 데이터 분석 업체 '카지노호크스'의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 결과를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순위 예측 결과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 시즌 순위표 밑바닥의 생존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암울하고 극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슈퍼컴퓨터는 토트넘을 비롯해 노팅엄 포레스트, 웨스트햄이 모두 나란히 승점 37점으로 최종전을 마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세 팀 중 골 득실에서 가장 뒤처진 웨스트햄이 18위를 기록하며 강등의 희생양이 될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토트넘은 지옥 문턱에서 간신히 살아남고, 웨스트햄은 번리,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함께 강등의 고배를 마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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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컴퓨터가 예상한 2025~2026시즌 EPL 순위표.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16일(한국시간) 데이터 분석 업체 '카지노호크스'의 슈퍼컴퓨터 시뮬레이션 결과를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이번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최종 순위 예측 결과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 시즌 순위표 밑바닥의 생존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암울하고 극적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슈퍼컴퓨터는 토트넘을 비롯해 노팅엄 포레스트, 웨스트햄이 모두 나란히 승점 37점으로 최종전을 마칠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세 팀 중 골 득실에서 가장 뒤처진 웨스트햄이 18위를 기록하며 강등의 희생양이 될 것으로 예측됐다. 이에 토트넘은 지옥 문턱에서 간신히 살아남고, 웨스트햄은 번리,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함께 강등의 고배를 마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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