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역사상 이런 선수는 없었다…'16도움' 브루노→앙리·KDB 넘어 PL 최고의 효율 자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4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송건 기자]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최고의 효율을 보여주는 선수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브루노가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그는 도움으로 프리미어리그(PL)에서 가장 많은 승점을 벌어다 준 선수가 됐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1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에서 애스턴 빌라에 3-1로 승리했다. 맨유는 승점 3점을 추가하며 승점 54점으로 단독 3위가 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