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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축브리핑] 경기장 안팎서 끊임없는 잡음 토트넘, 드리우는 '강등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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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축브리핑] 경기장 안팎서 끊임없는 잡음 토트넘, 드리우는 '강등 그림자'

토트넘은 2026년 들어 EPL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또다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승리를 챙기는 데 실패했다. 2026년 들어 EPL에서 단 1승도 챙기지 못한 토트넘은 경기장 밖에서도 잡음이 끊임없이 들리며 어수선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영국 현지에서는 이제 토트넘의 강등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토트넘은 16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 2025-26 EPL 30라운드에서 경기 종료 직전에 나온 히샬리송의 동점골로 힘겹게 1-1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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