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마지막 시즌'에 역대급 회춘…카세미루, 커리어 최다 리그 7골 달성→팬들은 "1년 더" 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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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카세미루가 자신의 리그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갈아치웠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5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0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를 3-1로 제압했다. 이번 승리로 맨유는 4위 빌라를 승점 3점 차로 벌리며 3위 자리를 수성했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서 선전을 이어갔던 맨유. 그러나 직전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패하며 흐름이 꺾였다. 연패 늪에 빠지지 않고 다시 상승세 발판을 만들 승리가 절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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