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역대급 기적이 일어났다! 토미야스, 2년만에 첫 선발…월드컵 승선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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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토미야스 타케히로가 2년만에 선발로 경기를 뛰었다.
아약스는 15일 오전 5시(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에레디비시 27라운드에서 스파르타 로테르담을 4-0으로 완파했다. 이 승리로 아약스는 4경기 만에 승리를 챙기며 리그 4위로 올라섰다.
이날 경기에서 가장 눈길을 끈 선수 중 한 명은 토미야스였다. 일본 대표팀의 핵심 수비수로 평가받아온 그는 볼로냐 시절 안정적인 수비력으로 유럽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고, 이후 프리미어리그 명문 아스널로 이적하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수비수로 주목받았다. 당시 그는 김민재와 함께 아시아 최고의 수비수로 거론되며 큰 기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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