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무서웠으면" 전세계 뒤흔든 이란 女 축구 망명 사태…단 2명 남았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7 조회
-
목록
본문
![]() |
| 10일 호주 시드니 공항에서 이란 여자 축구대표팀의 귀국을 둘러싼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이란 여자축구대표팀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탈락 이후 말레이시아로 이동하기 위해 이 곳을 경유했다. EPA연합뉴스 |
15일(현지시간) AFP통신과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호주 내무부는 전날 이란 여자축구대표팀 선수 3명이 망명 의사를 접고 귀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같은 날 밤 호주 시드니를 떠나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국영방송과 반관영 타스님 통신도 선수 2명과 지원 스태프 1명이 망명 신청을 철회하고 말레이시아로 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