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경기 중 의식 잃고 쓰러졌다, 나폴리 6만 관중 숨죽인 '공포의 4분'…레체 25세 에이스. 구급차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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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경기 도중 선수가 그라운드에 쓰러지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나폴리와 레체의 세리에A 29라운드 맞대결 도중 레체의 윙어 라멕 반다(25)가 피치 위에 쓰러지는 충격적인 상황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찔한 상황은 나폴리가 2-1로 앞서고 있던 후반 정규시간 4분을 남겨둔 시점에 발생했다. 동점골을 노리던 레체가 프리킥을 준비하던 중, 반다가 그라운드에 쓰러진 것을 동료 선수들과 스태프들이 발견했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양 팀 선수단이 황급히 달려가며 경기는 즉각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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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체 공격수 라멕 반다가 경기 도중 쓰러진 모습.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나폴리와 레체의 세리에A 29라운드 맞대결 도중 레체의 윙어 라멕 반다(25)가 피치 위에 쓰러지는 충격적인 상황이 일어났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아찔한 상황은 나폴리가 2-1로 앞서고 있던 후반 정규시간 4분을 남겨둔 시점에 발생했다. 동점골을 노리던 레체가 프리킥을 준비하던 중, 반다가 그라운드에 쓰러진 것을 동료 선수들과 스태프들이 발견했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한 양 팀 선수단이 황급히 달려가며 경기는 즉각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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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3.16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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