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모델이 SON'인데 태업하겠어? 고든, '꾀병 논란' 만드는 루니-시어러에 정면 반박…"너네 하는 일에 좀 신중해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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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앤서니 고든이 자신을 둘러싼 '꾀병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5일(한국시간) 오전 2시 30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PL) 30라운드에서 첼시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고든이었다. 전반 18분 터진 고든의 선제골이 결승골이 되며 뉴캐슬은 쉽지 않은 첼시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다. 하지만 경기 후 더 큰 화제가 된 것은 그의 득점이 아니라 최근 불거진 '꾀병 논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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