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챔스 우승 초비상! 16세 GK, 뮌헨 주전 되나…노이어→우르비히→울라이히 연쇄 부상, 골키퍼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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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김민재가 속한 바이에른 뮌헨이 시즌 후반기에 접어들면서 유럽대항전 우승 도전에 나선 가운데, 팀 골문을 둘러싼 예상치 못한 위기가 불거졌다.
주전부터 백업까지 줄줄이 부상 변수에 휘말리면서, 최악의 경우 10대 유망주 골키퍼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선발로 나설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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